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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담소를 만드는 마음

가장 오래 알던 사람의처음 듣는 이야기.

엄마라는 이름 뒤에, 아빠라는 이름 너머에.
우리가 아직 모르는 한 사람의 삶이 있어요.

추억담소는 그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며
가족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도록 도와요.

햇살이 드는 집 안 식탁에 놓인 두 잔의 차와 오래된 공책
익숙한 안부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이야기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
오래된 사진첩 속 어린 자녀들과 부모가 함께 찍은 가족사진
가족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이야기.

우리가 이 일을 하는 이유

안부 너머에는
한 사람의 삶이 있어요.

밥은 드셨는지, 오늘은 괜찮으신지.
익숙한 안부를 나누다 보면 그분이 어떤 아이였고 무엇을 좋아했는지는 미처 묻지 못하기도 해요.

처음 돈을 벌던 날의 마음, 오래 품어 온 꿈,
오늘 산책길에서 본 작은 꽃까지.

우리는 그 이야기들을 듣고 싶어요.
지나온 삶을 기록하는 일이 지금의 서로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도록요.

추억담소가 잇는 것

한 번의 대화가
다음 대화로 이어지도록.

오늘 나눈 이야기를 가족과 함께 나누고,
오래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겨요.

  1. 01 듣고

    편안한 전화 한 통

    AI 말친구 담이가 전화를 걸어요. 오늘의 일상부터 오래전 기억까지,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요.

  2. 02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대화

    허락한 이야기를 가족에게 전하고, 소중한 분과 직접 나누면 좋을 대화 주제도 추천해요.

  3. 03 남겨요

    오래 꺼내 보는 한 권

    공유해주신 이야기를 모아 자서전에 더해요. 쌓인 기록은 화면으로 읽고, 실물 책으로도 간직할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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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

이야기의 주인은
언제나 그분이니까.

좋은 기록은
편안하게 말할 수 있는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믿어요.

그분의 속도로 들어요.

대단한 사건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오늘 있었던 작은 일부터, 말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시작해요.

허락한 이야기를 나눠요.

마음을 털어놓는 일과 가족에게 나누는 일은 달라요. 이야기하신 분이 공유하기로 한 범위를 존중해요.

가족의 다음 대화를 생각해요.

기록을 읽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가족이 직접 묻고 듣고, 서로를 더 알아갈 대화의 시작을 건네요.

삶의 기록으로 가족을 더 가깝게

이야기의 공유가
가족의 연결이 되도록

소중한 분의 오늘을 듣고,
오래 함께 꺼내 볼 이야기를 남겨보세요.

따뜻한 차 옆에 놓인 천 표지의 자서전